AI가 바꾸는 건 직무·지식·숙련·자격증입니다.하지만 갈아타는 사람 ‘나’는 바꾸지 못합니다.
채용도, 인재의 정의도, 평가 기준도 이미 바뀌었습니다. 회사 안에서 다음 단계로 성장하려면 스펙이 아니라 “지금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증거”가 필요합니다. 하루 동안 그 증거를 커리어 자산 진단 · 리브랜딩 · 실전 피치로 직접 만듭니다.
최태원 SK 회장이 제시한 AI 시대 4대 역량을 하루의 뼈대로 삼습니다.
암기·정답은 AI가 더 잘합니다. “진짜 문제인가, 증상일 뿐인가”를 구분하는 힘을 진단합니다.
의지력이 아니라 루틴입니다. 실패 후 다시 행동으로 돌아오는 회복 시스템을 만듭니다.
친절함이 아니라, 상대가 말하지 않은 진짜 니즈를 읽어내는 정확도입니다.
머리로 아는 것과 몸에 붙은 것은 다릅니다. 머뭇거림 없이 즉시 실행하는 체력으로 증명합니다.
다른 세계로 뛰어드는 게 아니라, 이미 가진 역량과 겹치는 인접 영역으로 옮길 때 성공률이 높습니다.
“전부 새로 배워야 한다”는 공포는 대개 착각입니다. 가진 역량을 새 맥락에서 다시 조합하는 작업입니다.
잠재력이 아니라 “지금 바로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증거”. 오늘 워크숍의 목적이 바로 그 증거를 만드는 것입니다.
※ 시간·구성은 기업 상황에 맞춰 조정됩니다.
흩어진 경력을 패턴으로 정리해, 여러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나만의 강점을 한 장으로 봅니다.
부서가 바뀌어도 그대로 옮겨가는 범용 역량(Transferable Skills)을 언어로 정리합니다.
과거·계기·미래를 잇는 전환 스토리로, 면접·이력서·1:1에서 바로 씁니다.
실전 리허설로 몸에 붙인 자기 소개 — “해본 적 있냐”는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.
영국 Warwick 의대 졸업, Sheffield 대학 유전역학 석사. 노보노디스크·베링거인겔하임·다케다·노바티스·GE헬스케어를 거치며 4번의 커리어 피벗을 경험한 의학부 임원. 경희대 경영대학원 MBA 헬스케어AI 겸임교수.
인원 · 일정 · 커리큘럼은 조직 상황에 맞춰 설계됩니다.
문의 주시면 맞춤 제안서로 회신드립니다.